2018-12-11 오후 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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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옥 경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이 ‘2018 전국지방의회의원 친환경부문 의정활동 평가’에서 기초의원 분야 최우수 의원에 선정됐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회장 이재성)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의원 3,500여명을 대상으로 의정활동의 성실성, 심층도, 지속가능성, 실현성과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광역의원 4명, 기초의원 16명이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
박미옥 위원장은 신대부적 악취감시단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악취 민원이 수년째 끊이지 않는 신대부적내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 7대 의원 재임 시 지역구 내 어린이 공원 친환경 매트 설치, 경산시 자연보호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도시 미관 개선과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시민들의 각종 환경민원 처리에 주력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박 위원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환경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환경문제는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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