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4 오후 1:27:28

▲ 경산시의회는 2019년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 3일 전문가 초청 특강을 마련했다.
경산시의회(의장 강수명)는 지난 3일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전체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206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2019년도 본예산 심사에 대비해 민간위탁과 본예산 심사기법에 대한 이해를 높여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예산안 심사와 의정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제윤의정 지방연구소 최민수 소장이 ‘민간위탁 등 사무의 민간이전 의정활동 체크포인트”와 “예산안 무엇을, 어떻게 접근하고 심사 할 것인가?’란 주제의 특강을 통해 실무위주로 살펴볼 사항과 민간이전 유형별 체크사항, 예산안 편성 사전절차 및 점검 사항 등을 사례 위주로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했다.
강수명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의정활동 능률이 더욱 향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의원역량 강화 교육을 통한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을 높여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경산시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