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15일부터 제205회 임시회 돌입

‘경산공설시장 현대화사업 문제점’ 시정질문 예고

2018-11-14 오전 9:49:14





경산시의회는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12일간 제205회 임시회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 시정에 관한 질문,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이 처리된다.

 

일정을 보면, 15일 오전 11시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임시회 회기를 결정하고 시정에 관한 질문을 청취한다. 이날 엄정애 의원이 경산공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의 문제점 제기 및 개선 촉구란 주제로 시정질문에 나설 예정이다.

 

16일부터 23일까지는 상임위원회를 운영해 조례안과 일반안건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한다. 주요사업장 현지확인도 예정돼 있다.

 

이후 26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를 거친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의결하고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청취한 뒤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임시회에 상정된 조례안은 경산시청, ·면사무소, 동 주민센터 및 행정복지센터 소재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시립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안’, ‘기반시설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안’, ‘토지구획정리사업 특별회계 설치 조례 일부개정안’, ‘상수도사업비 지방채 조례 폐지안,

 

일반안건은 ‘2019년도 새마을세계화재단 출연 동의안’, ‘2019년도 경북신용보증재단 출연 동의안’, ‘분뇨 및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운영 민간 재위탁 동의안등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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