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5 오후 1:51:35

▲ 경산시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독도는 우리땅"을 외치고 있다.
경산시 의회사무국은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김장용 국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이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출근하는 등 독도바르게알기 운동에 동참했다.
의회사무국 지원들인 이날 업무시간에 앞서 시의회 로비와 입구에서 ‘독도는 우리땅’을 외치며 나라사랑과 독도수호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김장용 의회사무국장은 “독도의 날을 맞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고 시민들도 우리 영토와 주권에 대한 확고한 인식 확립과 함께 다시한번 독도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