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제200회 임시회 일정 돌입

도시관리계획 의견 청취의 건 등 10건의 안건 처리

2018-04-06 오전 9:52:25





경산시의회는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200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종 민생 관련 조례안 및 일반안건이 상정·처리되고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이 실시된다.

 

일정을 보면 6일 오전 11시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임시회 회기를 결정하고 회의록 서명의원을 선임했다. 이후 9일부터 10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와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이 실시되고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 안건을 최종 처리한 후 일정을 마무리한다.

 

임시회 상정안건은 ·통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안’, ‘납세자보호담당 사무처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안’, ‘식품진흥기금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4건의 조례안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출연 동의안’, ‘2018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분)’, ‘시립어린이집 민간위탁(신규, 재위탁) 동의안’,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민간위탁 동의안’,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공원) 결정(변경)안 의견 청취의 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현황 및 단계별집행계획 보고6건의 일반안건이 상정됐다.

 

한편, 시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에 앞서 의장실에서 ‘2017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최덕수 의장이 대표위원, 김남현 회계사, 손일수 세무사, 정진환·정병환 전 공무원이 위촉됐으며 46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결산검사를 진행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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