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4 오후 3:46:46

▲ 경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경산취수장을 방문해 시설현황을 둘러보고 가뭄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제196회 임시회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경산시의회는 지난 21일과 24일 상임위원회별로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경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현안 사업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사업추진에 따른 민원발생 여부, 안전관리 및 견실 시공 여부 등 파악·점검하기 위한 일정이다.
먼저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철식)는 지난 21일 CCTV통합관제센터와 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해 센터시설 및 현황을 설명듣고 경산취수장을 찾아 가뭄에 대비한 취수시설 확장과 운문댐 비상공급대책을 점검했다.
또, 행정사회위원회(위원장 최춘영)는 24일 계림청소년수련원을 방문해 건물 개보수 공사현황과 청소년 참여 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실적 등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점검했다.
최덕수 시의회 의장은 “이번 현지 확인을 통해 미진한 부분은 집행부에 개선·보완토록 하여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고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