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0 오전 11:33:11

경산시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19일 갑제동 소재 효자손요양원을 방문했다.
이날 최덕수 의장과 정병택 부의장, 이창대·최춘영·이기동·윤기현·박미옥 시의원은 최경환 국회의원과 함께 시설을 방문해 휴지, 세제류 등 생필품(10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최덕수 의장은 “작지만 이웃 사랑하는 마음이 우리 사회에 널리 확산돼 시민 모두가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 의회에서도 복지시설 및 소외 계층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모두가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