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30 오후 5:52:40
경산시의회는 30~31일 양일간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안주현 의원을 위원장으로 윤기현(부위원장)·엄정애·이기동·이창대·최춘영·허순옥 의원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의 규모는 기정예산보다 748억원(9.2%)이 증액된 총 8천866억원 규모로 이 가운데 일반회계는 본예산(7천억원)보다 530억원(7.6%)이 증액된 7천530억원, 특별회계는 본예산(1천1198억원)보다 218억원(19.5%)이 증액된 1천336억원이다.
예결위는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쳐 상정된 예산안을 두고 심도 있는 질의 및 답변을 거쳐 종합적으로 심사한다는 방침이다.
안주현 위원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에 있어 동료 위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충분한 질의와 토론으로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위원장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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