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7 오후 2: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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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시의회 의장은 7일 오전 전반기 의장으로써 마지막 의사일정인 제185회 정례회 개회사를 통해 지난 2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와 향후 시의회의 발전방향에 대해 밝혔다.
이 의장은 “2년 전 경산의 밝은 미래를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던 그날을 되새기며 초심으로 돌아가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집행부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희망복지 경산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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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