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호 의원, 대구한의대 박사학위
‘이팝나무 열매의 활성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2014-02-19 오전 9:24:35

성기호 경산시의원(65세, 새누리당, 자인)이 ‘이팝나무 열매의 활성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대구한의대 이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성 의원은 이팝나무사랑모임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이팝나무에 남다른 열정과 애착을 보여왔다.

 

논문에는 이팝나무 과육과 종자 추출물이 많은 폴리페놀 화합물을 함유해 우리 몸의 활성산소를 조절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기능이 있는 것을 착안해 기능성 식품 및 의약품 또, 화장품 재료로서 활용 가능한 생물 소재임을 밝히고 있다.

 

성 의원은 “박사학위 과정에서 습득한 지식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성 의원은 오는 20일 대구한의대학교 2013학년도 전기학위수여식에서 박사학위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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