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현장확인
삼성현공원 등 주요사업 현장에서 문제점 점검

2011-07-12 오전 8:41:45

▲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장에서 행정사무감사 현장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제142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는 경산시의회는 11일 시정추진 주요사업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이날 최상길 의장을 비롯한 행사위·산건위 전 의원은 삼성현 역사문화공원 조성 사업장을 방문해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업계획 변경의 타당성 여부, 역사관 건립 공정상황, 주요시설물 배치문제 등을 확인했다.

 

이후 행정사회위언회는 경산 삽살개 육종연구소 및 견사, 남천자연형하천정화사업 현장 등을 방문했고 산업건설위원회는 진량공단 쓰레기소각장, 아람농장, 제일산업, (주)송암이엔지, 경산대추종합센터 등을 방문했다.

 

한편, 지난 5일부터 22일까지 18일간 열리는 제142회 정례회에서는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201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심사,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이 상정·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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