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눈으로 본 안전한 교통환경’

2025 교통사고예방 포스터 그리기대회 시상식 열려

2025-10-22 오후 3:46:29

▲ 2025 교통사고예방 포스터 그리기대회 시상식 단체 사진 




‘2025 교통사고예방 포스터 그리기대회시상식이 21일 삼성현역사문화관 로비에서 열렸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산시지회(지회장 송화자)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어린이들에게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알리고 안전한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안전한 보행길, 보행자 먼저, 속도 줄이기 등을 주제로 작품을 공모한 결과,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생들의 작품 1,360점이 출품됐다.

 

주최 측은 이 가운데 대상 1, 시장상 8, 은상과 동상 각각 7명 등 18개 부문 84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하고 이날 시상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조현일 시장은 아이들의 그림 속에는 어른들도 잊기 쉬운 교통안전의 소중한 메시지가 담겨있다.”, “경산시 미래 30년의 주역이 될 우리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경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