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2 오전 8:55:40

▲ 연정 박영애 선생 제10회 개인전 홍보 포스터
경산을 대표하는 서예작가 연정 박영애 선생이 구미에서 자신의 10번째 개인전을 연다.
이번 개인전은 22일부터 27일까지 구미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전시관 3층에서 열리며 박연정 선생의 대표 작품 40여점이 전시된다.
박영애 선생은 대구미술협회·죽농서화대전·대구서예전람회·경북서예전람회·삼성현미술대전 초대작가·삼성현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옥산동에 연정서예연구실을 운영하면서 경산서가협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매년 협회 회원전과 개인전, 타 지역 작가협회와의 교류전을 통해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각종 지역행사에 참여해 우리 전통서예 알리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박영애 선생은 “능소화 꽃이 피고 청포도가 익어가는 7월, 경산의 이웃인 구미에서 10번째 개인전을 열게 됐다.”라며, “이번 개인전도 필력을 키우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붓을 잡은 지 40여 년. 멋빛 속에 살아온 삶이 참 행복했다. 앞으로도 나의 멋빛 여행은 건강이 허락하는 날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