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8 오전 9: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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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프리즘 회원전’이 4월 19일부터 5월 3일까지 경산 브리프져니카페 내 소천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프리즘은 대구와 경산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서양화 작가들의 모임으로 매년 전시회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회원전의 주제는 ‘생각해 봄, 그려 봄, 다시 봄’. 프리즘 소속 김귀향·김명록·김미록·김해경·육귀순·장개원·장순향·정재호·지우림·차주영·최은주·한주옥 작가가 참여해 다양한 주제의 작품을 선보인다.
프리즘 회원들은 “많은 시민들이 갤러리를 방문해 소나무숲 이쁜 꽃이 어우러진 카페에서 멋진 작품과 감상하며 2025년 봄을 즐기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