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6 오전 9:18:27

▲ 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최은주 작가
지역에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최은주 서양화 작가가 13번째 개인전을 연다.
최 작가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경산시민회관 전시실에서 ‘향기를 담다’란 주제의 전시회를 통해 자신의 작품 90여점을 선보인다.
최 작가는 “그림은 제 삶의 전부이자 사고 후 트라우마를 극복하면서 살아온 날들의 흔적이다.”라며, “많은 분들이 전시회에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 작가는 대구 지하철 참사 후유증 치유를 위해 그림을 시작한 이후 한국미협회원, 경산미협이사, 삼성현미술대전 초대작가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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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회 이모저모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