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1 오전 8:48:36

대구가톨릭대학교는 2011학년도 대학입학전형에서 수시모집의 성직자추천 입학사정관 특별전형을 확대할 방침이다.
30일 대가대는 2010학년도 46명을 선발한 성직자추천 입학사정관 특별전형에 대해 성직자뿐만 아니라 교사 등 추천자 범위를 넓히고, 선발 인원도 더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학 관계자는 “수시모집의 학생부 100% 반영과, 정시모집의 학생부 및 수능시험 반영비율 등 입학전형의 기본 틀은 2010학년도와 큰 차이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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