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공감과 소통의 게임학」
문화체육관광부 올해의 우수교양도서 선정

2008-11-11 오전 11:56:50

 

 

대구대학교 언론출판문화원 열린길에서 발행한 「공감과 소통의 게임학」이 대구·경북지역 대학 출판부에서 발행한 도서 중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올해의 우수 도서’에 선정됐다.

 

「공감과 소통의 게임학」은 사회문화적 현상으로서의 컴퓨터 게임이 문화양식으로 정착된 이상 학문으로서의 연구의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그러므로 체계를 지닌 학문, 즉 게임학으로 성립이 가능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IT산업의 동력을 발판으로 이뤄지는 광범위한 게임의 산업성, 유희성, 이데올로기적 성격까지 세심하게 설명한 점에서 독창성을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다.

 

대구대학교 언론출판문화원 열린길은 출판계의 환경변화와 시장불황이라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수업과 연구 중심의 관점에서 벗어나 다양한 독자층의 요구에 부합하는 교양도서를 제작하고자 노력해 왔다.

 

이를 위해 전국의 전문 분야 최고 필진을 확보, 교양총서 제작 사업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이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대구대학교 언론출판문화원 양진오 원장은 “열린길은 대학에서 출판 사업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모범적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이후 계속되는 열린길 대안총서 시리즈의 필진의 면면과 내용을 평가 받으면서 이 프로젝트의 성과를 증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