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달성군, 향토생활관 협약
달성군 학생 30명에 기숙사 우선 입사 혜택

2008-09-03 오후 7:03:33

 

대구대학교와 대구광역시 달성군은 3일 대구대 성산홀 2층 소회의실에서 향토생활관 건립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대구대학교는 달성군으로부터 향토생활관 건립기금 3억 원을 출연 받고, 달성군은 군수추천으로 지역학생 30명을 대구대학교 기숙사에 우선입사 시킬 수 있게 됐다.


특히 달성군은 지역학생을 기숙사에 우선 입사시키게 됨으로써 교육비경감과 통학시간 단축을 통한 면학열 고취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대구대는 이로써 칠곡군, 청송군에 이어 세번째로 향토생활관 건립협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10월 중에는 포항시, 안동시, 군위군과도 협약이 예정되어 있어 연말까지 총 16억 원의 기금을 확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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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창인 (2008-09-04 오전 11:10:51)   X
    점점 대구대학이 경북 대구의 수위권에 진입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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