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대 골든벨은 우리가 울린다'
하양여고 KBS '도전!골든벨' 도전

2006-12-20 오후 4:30:57

12월 20일 오전 9시 경일대학교 체육관에서 경산시 하양여자고등학교(교장 김석근) 전교생이 참가한 가운데 KBS '도전! 골든벨’ 방송 녹화를 했다.

 

▲ 하양여고 KBS '도전! 골든벨' 도전

 

제61대 골든벨을 울리기 위해 하양여고 100명의 학생이 방송에 참가해 그동안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문제를 풀었으며, 중간 중간 사회자의 인터뷰, 패자부활전, 댄스공연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녹화가 이어졌다.

 

▲ 답안에 대한 학생과의 인터뷰

▲ 교장선생님 인터뷰

▲ 댄스 공연

이날 녹화에서 하양여고 학생들은 긴장 한 탓인지, 첫 번째 문제에서 78명이 오답을 적어 탈락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하지만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패자부활전에서 75명의 학생이 부활을 하는데 성공, 골든벨을 향해 다시 한번 기회를 잡게 되었다.

 

▲ 첫번째 문제에서 78명 대거 탈락! 이런일이...

▲ 우리는 소수정예, 끝까지 파이팅! 하지만...
▲ "선생님 도와주세요"

▲ "선생님들이 도와주마!" 패자부활전

 

하양여고에서 과연 ‘제61대 골든벨’을 울릴 주인공이 탄생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김현욱∙김보민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KBS '도전! 골든벨’ 하양여고편은 2007년 1월 21일 방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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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 (pm09p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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