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4 오후 3:58:59

대구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문화적응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한국의 문화를 영상을 통해 체득하는 문화수업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13일 대구광역시 소재 시네마M 영화관에서 유학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식객’ 무료관람 및 영화 감상문 작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구대는 이번 문화수업을 통해 유학생들의 적응을 돕고 한국의 대중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권응상 국제교류처장은 “앞으로 이 같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유학생들이 한국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