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3 오전 11: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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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일대 LINC+사업단이 자율자동차, 드론기술의 전파를 위해 공동연구소인 ‘키움랩(KIUM Lab)’을 개소했다.
22일 경일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김현우)이 키움랩(KIUM Lab) 공동연구소를 개소했다.
키움랩은 산학협력교육 전문 단과대학인 키움(KIUM)산학칼리지 산하 연구 조직으로 기업, 교수, 학생이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해 대학의 기술 역량강화 및 산업체와의 상생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경일대는 키움랩 인증을 통해 특화분야인 ▲미래형 자동차부품 ▲新사회 안전인프라 ▲4차 산업혁명 미래 유망기술 분야의 전략과제를 연구하는 공동연구소를 지정하고 연구에 필요한 재료비 등 재정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올해 연구과제는 총 3개(자율자동차, 전기차, 드론 기술 분야)로 연구학생 및 동아리와 연계해 특화분야의 산업 밀착형 지역 핵심 인재를 육성하게 된다.
또, 과제 수행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기업체 애로기술 해결 참여 및 해당 기업 현장실습을 유도하고 우선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현우 LINC+사업단장은 “키움랩 운영과 체계적 지원으로, 지역기업이 4차 산업혁명 경쟁력을 키우는데 경일대가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기업, 교수 및 학생이 연구자로 참여해 진정한 산학협력 체계 구축에 기여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