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제7대 총장에 정현태 현 총장 선임

21일 법인이사회 통과...임기 2022년 8월까지

2018-06-21 오후 5:14:23






정현태 경일대 총장(사진)이 제7대 총장에 재선임됐다.

 

학교법인 일청학원(이사장 하성규)21일 법인이사회를 열어 제7대 총장에 정현태 현 총장을 재선임했다. 임기는 오는 9월부터 2022831일까지이다.

 

경북 군위가 고향인 정현태 총장은 경일대 전신인 청구대학병설공업고등전문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 성균관대, 숭실대를 거쳤으며 일본 대판부립대 공동연구원, 경일대 학생처장, 기획처장, 부총장, 5·6대 총장 등을 역임했다.

 

총장 재임기간 동안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대구·경북 최초 교육부 대학기관평가인증 2회 연속 획득 대구·경북지역 4년제 대학취업률 1(대학정보공시 기준)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최우수대학 LINC+사업 및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 선정 창업선도대학 운영평가 전국 최우수 등 성과를 올렸다.

 

정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앞장설 것.”이라며, “학생이 즐겁게 공부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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