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학생들 ‘생명사랑지킴이’로 위촉

희망경산 건강파트너로 자살고위험군 발견 및 예방 역할

2018-04-30 오전 10:38:55

▲ 경산시 생명사랑지킴이로 위촉된 경일대 동아리<게이트키퍼> 학생들




27일 경산시는 경일대 생명사랑지킴이(Gatekeeper) 동아리 학생들을 경산시 생명사랑지킴이로 위촉했다.

 

생명사랑지킴이는 지역사회에서 자살고위험군 발견 시 적절한 위기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문기관에 연계해 자살시도를 미연에 방지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 정신건강 및 생명존중문화 캠페인, 정신보건기관 봉사활동, 연계대상자 방문·전화·관심·지지 등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사업에 앞장서게 된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지역사회정신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꾸준한 생명사랑지킴이 활동으로 경산시의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에 있어 문지기 역할을 하고 살기 좋은 경산시로 만드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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