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호산대,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맞손’

9일 MOU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캠퍼스 만들기 시동

2018-04-09 오후 3:49:34

▲ 최영조 경산시장(우)과 박소경 호산대 총장이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와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가 건강하고 안전한 캠퍼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건강증진대학 만들기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사업은 2기 건강도시 경산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2013년 대구한의대학교, 2014년 대구대학교, 2015년 대경대학교, 2016년 경일대학교, 2017년 대구가톨릭대에 이어 올해는 호산대학교와 함께 대학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호산대는 대학의 자원을 활용한 안전하고 건전한 캠퍼스 조성, 교직원 및 학생들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젝트 참여,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건강강좌 등을 추진하고, 경산시는 대학의 건강증진 관련 사업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최영조 시장은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사업은 대학구성원들이 올바른 건강생활습관을 실천하도록 우리 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12만 대학생들이 활기하고 건강한 대학생활을 영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