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7 오전 11:56:22
▲ 최영조 경산시장과 대구가톨릭대 김정우 총장이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와 대구가톨릭대(총장 김정우)가 건강하고 안전한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7일 오전 경산시청에서 최영조 시장, 김정우 대구가톨릭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대구가톨릭대는 대학의 자원을 활용한 안전하고 건전한 캠퍼스 조성, 교직원 및 학생들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젝트 참여, 건강증진 관련 교양과목 개설 등을 추진하고,
경산시는 대학의 건강증진 관련 사업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최영조 시장은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사업은 대학구성원들이 올바른 건강생활습관을 실천하도록 우리 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12만 대학생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제2기 건강도시 경산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3년 대구한의대, 2014년 대구대, 2015년 대경대, 2016년 경일대 등 매년 1개 대학을 건강증진대학으로 육성하고 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