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영호남 추계학술대회
디아스포라·재외동포 문제 연구성과 발표

2017-05-30 오후 6:18:44

 

 

 

대구가톨릭대 다문화연구원은 62일 교내 취창업관에서 이주의 경험과 기억하기라는 주제로 전남대 세계한상문화연구단, 경북대 SSK 다문화와 디아스포라·트랜스이주 연구단과 함께 영호남 춘계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전남대, 경북대, 대구대, 동국대, 대구가톨릭대에서 이주와 디아스포라의 문제, 재외동포와 상호문화의 문제를 심도 있게 연구하고 있는 학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이주의 경험을 기억하기의 관점에서 논의의 범위를 확장시켰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재일조선족의 기억, 조선인 탄광후생자의 기억, 네브래스카주의 한인 스쿨보이유학생들의 기억이 논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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