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4 오후 4:14:53
한국복지사이버대학과 북구청이 22일 공직자와 주민들의 교육기회 및 자립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복지사이버대학은 북구청 산하 공직자와 가족, 북구 주민들이 대학에 입학할 시 장학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한태명 북구청 평생학습과장은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대학을 진학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국복지사이버대학은 사회복지특성화대학으로 청소년복지상담학과, 다문화보육복지학과, 아동복지학과 등 전공이수학생 전원이 사회복지사 2급, 보육교사 2급, 방과후지도사 등 다양한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으며 인터넷 및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언제 어디서나 수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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