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9 오전 10:53:41

대구가톨릭대 학생과 교직원들이 지진 피해를 입은 네팔 국민을 돕기 성금을 모았다.
대구가톨릭대 사랑나눔봉사단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교수, 직원, 외래교수 등을 대상으로 네팔 국민 돕기 모금활동을 벌여 총 629만9천310원을 모았다.
이에 앞서 대구가톨릭대 학생지원팀과 총동아리연합회도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학생회관 앞 민주광장에서 성금 20만2천460원, 헌옷 130벌, 신발 30켤레, 학용품 및 잡화 등 구호물품을 모았다.
대구가톨릭대는 20~21일 교내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과 더불어 추가 모금을 전개하고, 성금과 구호물품을 구호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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