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대구가톨릭대, 향토생활관 협약
내년 완공될 신축 기숙사에 경산 출신 30명 입주

2014-02-26 오후 2:57:48

 

 

 

경산시와 대구가톨릭대학교는 26일 ‘경산시 향토생활관’ 기금출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산시는 대구가톨릭대에 향토생활관 건립비 3억원을 발전기금으로 출연하고, 대구가톨릭대는 교내에 신축 중인 기숙사에 경산시 향토생활관을 건립해 경산 출신 학생 30명이 입주토록 할 계획이다.

 

15층 규모의 신축 기숙사는 지난해 5월 착공해 오는 2015년 1월말 완공될 예정이다. 최대 500여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첨단 생활편의시설과 교육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향토생활관은 지역 대학생들의 재정적 부담을 줄이고 면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기숙사로 지자체가 대학의 향토생활관 건립기금을 출연하고 해당 대학은 지역 출신 학생을 우선 입주시킨다.

 

경산시는 영남대·경북대·대구대·대구가톨릭대에 향토생활관을 두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