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대-경산署, 착한운전 ‘MOU’
선진 교통문화 정착 및 법질서 구현에 노력키로

2013-10-25 오후 2:36:46

 

 

 

25일 대구가톨릭대와 경산경찰서가 법질서 준수문화 정착을 위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MOU를 체결했다.

 

착한 운전 마일리지 제도는 8월 1부터 시행되고 있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의 ‘교통안전활동 참여 및 실천 운전자에 대한 운전면허 특혜점수 부여에 관한 기준’에 따른 제도.

 

1년간 무위반 무사고 약속을 지킨 운전자에게 운전면허 특혜 점수 10점을 주고 이전에 받은 벌점에서 그만큼 없앨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벌점이 없으면 마일리지처럼 적립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법질서 존중문화 구현을 위한 대국민 참여 유도에 공동으로 노력하고 교통안전의식 제고 및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정우동 경찰서장은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는 스스로 법규를 준수하는 참여자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해 국민들의 자발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정책인 만큼, 대구가톨릭대 교직원들도 법질서 준수의식이 확산되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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