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5 오후 5:36:07
.jpg)
용성중학교(교장 이명자)는 15일, 임채하 총동창회장(용성중 9회)으로부터 기탁받은 장학금 300만 원과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예산 360만 원으로 신입생 22명에게 각 30만 원씩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1960년 자인중학교 용성분교로 시작하여 5,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용성중학교는, 작은학교 자유학구제 특색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체험활동과 특기 적성 수요자 중심 교육 활동으로 최근 학생 수가 증가하고 있다.
.jpg)
▲ 5월 7일 용성중 총동창회체육대회에서 임채하 회장이 이명자 교장에게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명자 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을 기탁 해 주신 졸업생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학생들이 선배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가슴에 품고 앞으로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당당히 성장해 주길 바란다.” 라고 하였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