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머리 체험교육

가족공동체 회복을 위한 유아기 밥상머리교육

2018-09-21 오후 2:14:00

 



경산중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주은)은 본원 꿈토실에서 원아와 학부모, 20가족 40명을 대상으로2018 할매할배의 날 밥상머리 교육을 실시했다.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밥상머리 교육은 가족 간의 소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고, 가족 공동체를 회복하며 유아들의 예절 및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실시되었는데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영남일보가 주관하며 영남교육인재개발원에서 진행했다.

 

교육은 밥상머리 교육의 의미, 효과, 방법을 소개한 후 음식모형으로 자녀가 선정한 내일 아침 식단을 통해 키워드별 주제 대화를 나누고 가족의 식사 방식을 돌아보고가족식사 시간표를 작성해 보는 내용으로 실시됐다.

 

참석한 한 학부모는가족이 함께 모여 식사하는 자리에서 각자 어떤 생활을 보내고 있는지 이야기하면서 우리 가족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바르게 소통하는 법을 배웠다"며,  "밥상머리에서 가족 사랑도 키우고 올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다는 것을 배운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편집자주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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