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7 오후 12:26:28

경산여자중학교가 2018 경산시교직원 한마음체육대회 배구 중등부 우승을 차지했다.
스승의 날을 맞아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한 이번 대회 배구 종목에는 초등1·2부 20개 팀, 중등 18개 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대결을 벌였다.
대회 결과, 관내 중·고교가 참가한 중등부 대회는 경산여중이 우승을 차지했고 초등1부는 진량초, 초등2부는 부림·계당·임당초 연합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경산교육지원청 정안석 교육지원과장은 “늘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 큰 감사를 드리며, 오늘 경기를 통해 화합과 소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