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4 오후 3:37:16

용성중학교(교장 김난옥)는 ‘세대공감 편지쓰기 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경북지방우정청과 경상북도교육청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각급 학교별로 편지를 접수해 편지 수량, 참여율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학교를 선정했다.
특별상을 수상한 용성중은 전교생 23명이 참여해 지난 5월 부모님과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보내고 또, 추석 명절에는 조부모님께 건강과 안녕을 바라는 엽서를 보냈다.
용성중학교 1학년 김?? 학생은 “조부모님을 자주 찾아뵐 수 없지만 편지 받으시고 웃으실 얼굴을 떠올리니 마음이 따뜻했고 자주 편지로 안부 인사를 드려야겠다.”고 말했다.
김난옥 교장은 “세대공감 편지쓰기 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마음으로 간직하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글로 표현하고 부모님과 조부모님은 자녀와 손자, 손녀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어 가족공동체 회복과 청소년의 올바른 인성 함양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