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3 오후 4:15:08

▲ 옥곡동 남천둔치 시정구호화단에서 가을국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경산시는 남천둔치 시정구호화단에 가을국화를 심어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옥곡동 생활 환경 숲과 맨발 걷기 산책로 인근 시정 구호 화단 약 800㎡에 3,300여 본의 국화와 곰돌이, 고양이, ‘아이러브유’ 조형물 3점을 설치했다.
국화는 가을을 대표하는 꽃으로 고유의 은은한 향기와 화려한 색감으로 가을의 정취를 한층 깊게 느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방문하여 가을의 향기 속에서 아름다운 사진과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고 함께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둔치 공간을 꾸준히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