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9 오전 9: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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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국악협회 경산지부(지부장 허재윤)는 오는 25일(금) 경산지역아동센터에서 ‘팡팡팡 국악잔치!’ 공연을 연다.
이 공연은 2025년 지역문화예술활성화지원사업 선정 작품으로 국악과 버블, 풍선아트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장르를 결합해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운다.
허재윤 지부장이 기획을 맡았고, 경기민요 박효지, 한국무용 우주, 타악 최서영 등 전문 예술인들이 출연해 잊지 못할 국악잔치를 선물한다.
허재윤 지부장은 “교육의 도시 경산은 유아와 어린이들이 큰 자산이지만 성인들을 위한 공연물이 대부분이며 아동들을 위한 공연물은 찾아보기 어려웠다.”라며,
“이에 어린이들을 위한 융복합 국악 공연을 마련해 아동들의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기획 취지를 설명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