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5 오후 3:09:59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경산시협의회(회장 김형수)는 오는 16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제1회 통일가요제’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기획한 행사이다.
이날 가요제에는 사전 접수를 통해 40개 팀이 신청했다. 이들은 오전에 진행되는 예선전을 통해 15개 본선 진출자를 가리고 오후에는 본선 경연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입상팀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주어지고 본선 경연에서는 김정혜·서진학·서신학·이나경 등 지역 가수들의 축하무대도 마련된다.
김형수 협의회장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통일가요제를 통해 시민들이 통일과 미래를 다시 생각해보고 어울림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매우 뜻깊은 행사네요. 이번 통일가요제가 지역사회 통일공감대 확산에 기여하길 기대합니다.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