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0 오후 2:42:29

▲ 도민체전을 기념해 다양한 공연들이 이어지고 있는 경산생활체육공원 어귀마당 특설무대~
경산연극인협회(회장 장진호)는 오는 21일 오후 4시 30분 경산생활체육공원 어귀마당에서 창작 뮤지컬 ‘용궁체육대회’를 무대에 올린다.
본 작품은 제57회 경북도민체전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지역 연극인들이 제작한 작품으로 장진호 경산연극인협회장이 예술감독을, 이주하 씨가 연출을 맡았고 지역 연극인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친다.
‘용궁체육대회’는 남해바다 용궁 안에서 펼쳐지는 별주부전과 경산에서 열리고 있는 도민체전을 스토리에 접목한 재치있는 작품으로 춤과 노래, 연기가 어우러진 창작 뮤지컬 형태로 공연된다.
공연은 오후 4시 30분, 오후 6시 등 2차례에 걸쳐 무료로 열린다.
관람문의 : 010-4503-8468
한편, 경산생활체육공원 어귀마당에 특설무대에서는 21일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공연인 여원무·팔광대·계정들소리 공연, 22일 ‘아리랑 그리고 영남의 소리’ 국악공연, 다도 시연회, 평화색소폰 합주공연 등 다양한 공연들이 이어진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