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4 오후 4:45:47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4월 25일(목) 백천동 소재 대신대 운동장에서 지역민들과 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져 소통하는 어울림한마당 축제를 연다.
‘2019 백천 愛 꽃피다’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본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어울림의 장을 마련해 서로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축하공연, 체험·홍보부스, 바자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며 지역 장애인, 자원봉사자, 후원자, 주민 등 6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김영선 관장은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과 장애인이 함께 가까워지고 소통하며 장애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는 어울림의 행사가 되길 바라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성원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