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4 오후 1: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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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경산 공감 락페스티벌’이 오는 12월 8일(토) 오후 5시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경산 공감 락페스티벌은 젊음의 도시 경산에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는 취지로 지난 2015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학업에 지친 수험생과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전 관람석 무료로 진행된다.
무대는 지역 락밴드 ‘돈데크만’과 ‘A-FRICA’, 모던 락밴드 ‘RADIO’, m-net 보이스 코리아 ‘윤성기’, 희망과 긍정을 노래하는 대표 싱어송 라이터 ‘이한철’, 인기가수 ‘윤수일 밴드’ 등 출연진들이 3시간 동안 뜨거운 락 음악의 향연을 선사한다.
시 관계자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락 공연을 수능생과 지역 주민들이 맘껏 즐기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 버릴 공연을 준비했으니 여러분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당일 선착순 입장이며 수험생은 사전 접수 시 우선 입장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일보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