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탈 마술사와 국악한마당’

오는 11월 2일(목) 경산시립박물관 대강당 무대에

2017-10-25 오후 4:08:38





한국아이국악협회 경산지부(지부장 허재윤)는 오는 112() 오전 11시 경산시립박물관 대강당에서 각시탈 마술사와 국악한마당공연을 연다.

 

각시탈 마술사와 국악한마당은 중요무형문화재 제44호인 경산자인단오의 놀이마당 가운데 팔광대의 각시탈 캐릭터를 콘텐츠로 활용해 국악과 마술을 접목시킨 새로운 공연콘텐츠이다.

 

각시탈을 쓴 마술사가 등장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다양한 마술을 선보이고 가야금 병창, 한국무용, 경산아리랑 한마당 등 국악공연이 흥겨움을 더한다.

 

허재윤 지부장이 예술총감독과 기획을 맡았고 마술사 이해웅, 반고춤 우주경, 가야금 김은비 등이 출연한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허재윤 지부장은 국악과 마술은 우리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는 친근한 소재이다. 어린이들을 위한 경산의 대표공연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본 공연은 2017년 경상북도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전석 무료이다. 공연 문의(010-4094-8815).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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