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색·빛과 소리·몸짓의 향연

2017 경산예술제 20~22일 남천둔치에서 개막

2017-10-18 오전 9:10:40





지역 예술인들의 축제인 ‘2017 경산예술제가 개막한다.

 

()한국예총 경산지회와 산하 지부, 지역 문화예술단체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남천둔치 일원에서 말과 색, 빛과 소리, 몸짓의 향연이란 주제로 펼쳐진다.

 

20일 오후 6시 남천둔치 야외공연장에서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열리고 개막식 이후에는 경산시립합창단, 경산무용협회, 경산국악협회, 경산시립극단의 공연이 이어진다.

 

21일에는 경산음악협회와 경산연예인협회의 공연이,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생활문화예술 동아리와 오선지 위에 마음들의 시노래 공연이 펼쳐진다.

 

, 축제기간 행사장 일원에서는 경산문인협회, 경산미술협회, 경산사진작가협회의 전시회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한국예총 경산지회 임혜자 지부장은 지역 예술인들이 마음으로 빚은 풍성하고 따뜻한 15번째 예술마당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예술의 맹아로 묵상의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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