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음악회로 축제 분위기 고조
[경산자인단오제] 단오음악회

2017-05-30 오전 8:06:32

 

▲ 경산자인단오제의 개막을 축하하는 음악회가 29일 저녁 단오마당에서 시민 3천여명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29일 저녁 530분부터 단오마당 특설무대에서 열린 경산자인단오 음악회에는 시민 3천여명이 몰렸다.

 

지역민들 사이에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이날 단오음악회는 조항조·금잔디·윙크·박세빈·박구윤·김동아 등 인기가수들과 지역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최영조 시장, 최덕수 시의회 의장, ·도의원들이 대거 음악회에 참석했으며 특히, 최영조 시장은 무대에 올라 자신의 18번인 강촌에 살고 싶네를 열창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2017 경산자인단오제28일 행사를 마지막으로 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축제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자인단오제를 대표하는 민속연희들은 이어진다. 오전 9시 자인면 소재지에서 계정숲으로 이어지는 호장장군행렬에 이어 진충묘에서는 한 장군제가 봉행되고 이후 단오마당에서는 창포머리감기 시연, 여원무, 팔광대, 단오굿 등 자인단오 대표행사들이 이어진다.

 

[Photo News]

 

 

▲ 가수 윙크
▲ 김동아
 
▲ 행사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들
 
▲ 최영조 시장의 열창
 
 
▲ 섹소폰 김규리
 
 
 
 
▲ 기관단체장들의 인사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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