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6 오전 8:51:08

▲ 15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열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식 단체 사진
경산시는 15일 개강식과 함께 ‘2026년 경산시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심화반’ 과정을 시작했다.
2023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운영되는 이번 심화과정은 평생교육지도자 기초과정 수료생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평생학습 현장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평생교육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9월 15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평생교육 분야의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마을평생교육 운영 전략, 마을 갈등 사례 및 대응, 마을평생교육 프로그램 설계 등을 배운다.
교육 수료생들은 향후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으로 지역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과 재능기부 등 활동을 하게 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