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오전 9:36:53

▲ 1일 대신대에서 2026년 제6기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 캠퍼스 개강식이 열렸다.
경산시는 1일 대신대학교 본관 5층 세미나실에서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이도형 부시장, 대신대학교 관계자, 입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하여, 새로운 배움의 시작을 알리고 학습공동체로서의 의미를 다졌다.
도민행복대학은 도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도내 시·군 캠퍼스 별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경산시 캠퍼스는 오는 12월까지 총 30주(상·하반기 15주)에 걸쳐 경북학, 미래학, 사회경제 등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전문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도형 부시장은 “배움은 멈춤이 아니라 끊임없는 전진으로 경북 도민 행복 대학을 통해 경산 시민들이 배우는 즐거움을 누리며, 지역 사회의 중심이 되는 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