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센터, 올해 인문학 강좌 ‘풍성’

유명 작가 초청 강연 11월까지 총 7회 마련

2025-03-20 오후 4:06:36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관장 강정진)는 이달 3월부터 11월까지 청소년, 학부모 등 지역민을 대상으로 ‘2025년 인문학 아카데미 - 별별 인문학작가 초청 강연을 운영한다.

 

별별 인문학 작가 강연은 인문학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트렌드, 인간관계, 웹툰, 문학, 클래식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초청, 7회에 걸쳐 강연을 진행한다.

 

오는 25일에는 트렌드 코리아 공저자 한다혜 작가의 트렌드 코리아 2025’, 425일은 심리상담가 박상미 작가의 마음 근육 튼튼한 내가 되는 법주제강연이 열린다.

 

이어 530일에는 웹툰 정년이를 쓴 서이레 작가가 어떤 사람이 작가가 될까?’라는 주제로, 627일에는 그림책 작가 이억배 작가의 한 장 한 장 그림책강연이 준비된다.

 

, 하반기에도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민 작가, 뮤지션 요조 작가, 프랑스 공인 문화해설사 진병관 작가의 강연이 계속된다.

 

인문학 강연은 11월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정보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헌정보과(053-810-9911~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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