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6 오후 4:08:06
▲ 경상북도의사회는 6일 삼성현역사문화관에서 '행복한 가정 만들기'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6일 삼성현역사문화관 강당에서 ‘행복한 가정 만들기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경상북도의사회(회장 이길호)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관내 임산부와 가족, 일반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과 강연, 토론회로 나눠 다채롭게 펼쳐졌다.
도내 의료 전문가들은 강연회를 통해 난임 극복부터 임신과 출산, 육아까지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또, 지역 의료인들은 종합 토론회를 통해 ‘행복한 임신과 출산, 난임 극복의 길, 현명한 육아’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경상북도의사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저출산 문제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참석해 주신 모든 가정에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현일 시장은 “임신, 출산, 육아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저출산 극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 경북도의사회에 감사드리며 경산시에서도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