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3 오후 4:31:20

▲ 42경산에서 초청강연을 마친 추교관 (주)위니텍 대표가 교육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는 지난 22일 ㈜위니텍의 추교관 대표이사를 초빙해 교육생 대상 특강을 진행했다.
추교관 대표이사는 ㈜위니텍을 설립하고 재난 안전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 국내외 다양한 재난 관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지역 대표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날 강연에서 추 대표는 “취업보다 창업을 우선시해야 한다. 대기업 취업이 유일한 답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학생들에게 도전정신과 창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 “창업을 통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실패를 통해 배움을 얻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임.”이라고 강조했다.
강연을 마친 추 대표는 교육생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고 창업과 기술 혁신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을 하기도 했다.
이헌수 학장은 “교육생들이 42경산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한 후 도전 정신을 가지고 자신의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재)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는 2025년에 진행될 ‘42경산’ 3기 본 과정을 위한 1차 라피신을 내년 1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라피신 참여를 위한 온라인 테스트는 ‘42경산’ 홈페이지에서 365일 24시간 상시 응시가 가능하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