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3 오전 9: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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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9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오후 1시) 경산시립박물관과 사적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에서 ‘압량문화탐방대 압독과 임당유적을 만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4년 경산시 생생국가유산사업의 세부 프로그램인 ‘압량문화탐방대 압독과 임당유적을 만나다’는 박물관 관람 및 체험 활동, 임당유적 탐방 등을 통해 경산의 뿌리인 압독국의 역사와 문화를 흥미롭게 접하고 배울 수 있다.
경산시립박물관에서 압독국 출토 유물 관람과 문화 해설을 듣고, 다양한 영상 체험을 통해 고대 국가 압독국을 이해하는 기회를 갖는다. 이어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으로 이동해 전시관을 관람하고 고분군을 탐방하고 플로깅 캠페인도 전개한다.
‘압량문화탐방대 압독과 임당유적을 만나다’ 프로그램은 경산시 생생국가유산사업 홈페이지(https://gsvivid.modoo.at) 또는 시행 단체인 (사)해밀문화유산(053-813-5080)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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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