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경산조각축제(GSSF)’ 1일 개막!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 작가 27인의 작품 무료 전시

2024-09-26 오전 8:47:40






‘2024 경산조각축제(GSSF)’가 오는 101일부터 27일까지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열린다.

 

경산조각가협회(회장 이강훈)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지역 작가와 시민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시민들에게 작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지난 2020년부터 열리고 있다.

 

5회째를 맞이한 올해 축제는 경산조각가협회 회원과 초대작가 27명의 작품이 무료 전시된다.

 

전시회 현장에서는 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프쿤스의 작품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풍선아트 등 체험행사들도 열린다. 개막식은 102일 오후 5.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한 업사이클링과 제프쿤스의 작품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풍선아트 행사도 열린다. 전시 오프닝은 102일 오후 5.

 

이강훈 경산조각가협회장은 경산의 문화예술공간을 소개하고 지역 예술행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줄 공공미술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참여 작가> - 고병천, 고수영, 김기주, 김진겸, 김형표, 노창환, 박승준, 박종혁, 배수관, 서찬, 손원이, 손형주, 송은민, 승희동, 신상욱, 원예찬, 이강훈, 이대희, 이중호, 이지원, 이창희, 임영규, 전지인, 태재숭, 한수위, 한오승, 황병석.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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